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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회 사역들이 조금씩 정돈되고 있습니다.

사역의 역사만큼이나 엄청난 사역 자료들이 가득했습니다.

아직도 다 살펴볼만한 시간적 여건이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사역 개념들을 정리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 사역을 처음 시작하신 목사님께서 단순히 이 사역을 시작하지 않았음도

충분히 느끼고 공감 할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직 예수님은 그리스도라고

말해주고 가르쳐 주고 싶어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복음전도라는 사실을 단 한 순간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알게 해 줄까?

어떻게 하면 예수님께서 그들의 그리스도이심에 대해서 이해 시켜 줄까?

어떻게 하면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 줄까?

이런 메모들이 목사님의 사역일기속에 가득했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일기중 한 부분을 옮겨봅니다.

 

"세상에는 분명 다양한 방법들과 방식들의 접근 전략들이 많다.

하지만 교회들은 세상보다도 더 지혜롭지 못하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려는 정략들을 사용하고 있는듯 했다.

그것은 "어떻게 하면" 이라는 조금더 신사적으로 고민하고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 되었다.

어떤 구멍가게라 할지라도 소문이 좋게 나지 못한다면 장사가 잘 될리가 없다.

만약 그 가게의 판매되는 상품들 처럼 취급 받는다면 누가 그 가겡서 상품을 구입 하겠는가?

더구나 그 가게의 사람들에 대한 그릇된 소문들로 가득한 가게라면 과연 누가 그 가게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려 하겠는가?

 

교회는 교회로써의 직무를 세상에 온전히 하지 못한것이 사실이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좋은데 교회가 싫고, 기독교인들이 더욱 싫다라고 한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려고 접근을 해도 손사래를 치고 문을 닫아 버린다.
마치 안 좋은 소문으로 가득한 구멍가게와 같다.

 

물론 모든 교회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좋은 교회들도 많고, 좋은 목회자들도 많다.

오직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세상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분들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속에서 교회도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복음전도는 그래서 많은 부분에 문이 닫혀지고 길이 막혀 버렸다.

 

교회들은 너무 식상한 복음전도의 이벤트에 익숙해져 있다.

길거리 전도나 노상전도는 방법부터 접근부터 달라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설픈 전도지나 뿌리려 하고, 어설픈 전도용품들을 길거리에서 뿌리고 있다.

어느 누구도 관심이 없고, 어느 누구도 감동이 없는 그저 소중한 성도들의 헌금에 가치 없이 길거리에

뿌려지고 쓰레기 처럼 흩어져 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복음전도는 그와 같은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큰 교회, 대형 교회로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단순히 그런 교회는 재정도 튼튼하고 시설도 좋아서라고

어설픈 핑계와 이유들로 자신들의 연약한 부분들을 감추려만 한다.

그것은 정말 혁신도 개혁도 도전도 없는 너무나 무책한한 핑계에 불과 하다.

 

교회는 복음전도에 대한 전략이나 방법들을 혁신해야 한다.

이제는 조금은 다른 방법으로 복음전도의 접근을 시도해야 한다.

모든 해답은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들이 많다.
예수님처럼 하면 답을 찾을 수 있다.
사람의 생각이나 인간적 방법들로는 해답이 없다.
성경으로 돌아가서 우선 먼저 우리들이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제시한 무수한 지혜들이 성경에 가득 한다.

우리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우리들의 주님이신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생각 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들은 어설픈 물건들을 나열해 놓고 그것들이 팔리기를 기대하고 있다.

복음전도는 그렇게 값산 물건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골고다 언덕까지 오르셨고, 십자가에 메달려 죽으셨던가?

우리는 복음전도를 함에 있어서 주님의 십자가 죽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를 위하여 죄도 없는 그분께서 유월절 어인양 속죄의 제물이 되어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바로  주께서 목숨을 희생해 가면서 만들어진 유일한 것이다.

그 유일한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그렇게 값싼 사구려처럼 길거리에 뿌릴 수는 없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전도는 그냥 나어서는 너무나도 아까운 보물 같은 것을 나누는 것처럼 전해야 한다.

우리들이 그저 받았으니 받은 그대로 나누어야 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전도는 그 자체로 소중한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싸구려 물건을 팔려고 하니 세상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다.

반복적인 습관들과 관행들, 이제 지역교회의 어설픈 길거리 전도를 마쳐야 한다.
소중한 성도들의 헌금들이 교회안의 건강한 전도팀의 양육과 훈련에 투입되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지역을 품지 않으면 지역교회는 전도에 성공 할 수 없다.

지역교회는 지역의 교회로서 그 기능을 다해야 전도가 될 것이다.
이제 한국 교회는 너무 멀리 뜬 구름을 잡으려 하지 말고 우리들의 지역 사람들에게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그것이 복음전도의 기도제목이어야 한다.

그리고 목회자들은 지역을 품고 살아야 한다.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양들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복음전도는 그 마음에서부터 출발 되어야 한다.

내 가족도, 내 이웃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서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어찌 복음을 전 할 수 있겠는가? "

 

이 내용들은 목사님의 몇해전의 어느날의 사역일기의 내용입니다.

우리 선교회에서 사역의 목표와 목적을 설정하는데 중요한 근간이 되어준 일기의 내용입니다.

 

개인복음전도자(Individual Evangelical Consociation) 사역의 활성화를 위한

그리스도인들의 회복 시스템 (Christian Recover System)을 사역에 점목할 필요입니다.
그리스도의 편지 선교회는 어느 누구든지 주의 복음을 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주의 복음의 수혜자들이라면 누구나 다 주의 복음을 나누고 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복음전도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그런 주제의 문제가 아닙니다.

복음전도는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사역 입니다.

 

선교회의 오랜 사역 역사속에 가득 담긴 소중한 자료들과 콘텐츠들을

이 시대에 더불어 함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

선한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과 함께 공유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개인복음전도자로 사역 하시면 출석하는 교회에 전도 활성화를 도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은 지역 교회의 복음전도 사역을 돕고 지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복음이 더 폭넓게 전파 되어 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누구라도 오셔서 사역에 함꼐 동참 하실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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