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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 전도자로 살아 가십시오.

by admin posted Dec 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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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2.PNG

 

 

나는 개인적으로 그리스도의 복음 전도자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복음전도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복음전도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복음을 전하려는 사람이 먼저 복음에 대해서 바른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려는 사람이 복음에 대해서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절대로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오랫동안 예수님을 믿고 건전한 교단에 소속된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신실하게 해 오신 분들 중에서도

여전히 복음에 대한 바른 이애가 부족한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신앙이란  여러 가지 유형의 형태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신앙을 통하여 축복을 받기 원합니다.

또 다른 어떤 사람들은 신앙을 통하여 육신적 건강을 추구하기도 합니다.

인생을 살아 오면서 물질의 축복을 받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그만한 축복된 인생도 없을지 모릅니다.

 

바울은 에베소서 4장 11절에서 12절 사이에 이렇게 말한바 있습니다.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에베소서 4:11~12)

 

그렇습니다.

분명히 우리들은 제각기 각자의 그릇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감에 있어서 부여된 각자의 부르심이며,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요구 되는 직분들 입니다.

 

말씀에 기초하여 살펴 봅니다.

1. 사도

2. 선지자

3. 복음 전하는 자

4. 목사와 교사

 

위 직분 중 당신에게 부여된 직분은 어떤 것입니까?

당신은 위 직분들 중 어떤 직분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가고 계십니까?

 

여기 직분들 중에 교회 청소라든지, 성전  꽃꽃이라든지, 구제, 어떤 봉사와 섬김의

직분들이 안보이네요.

 

그렇다면, 당신은 사도 이십니까?
사도는 주님의 12제자와 사보 바울외에 그 직분이 부여 되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선지자 인가요?

이것은 좀 이위험한 직분 이겠네요.

요즘 이단들 중에는 스스로 선지자라 말하는 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선지자 직분은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기름부으신 사람들에게 부여된 직분입니다.
이 직분을 스스로 주장하는 사람들은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그리므로 이 직분은 패스 합니다.

아니면, 혹, 당신은 목사 이십니까?

아니면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 이신가요?

 

이 특별한 직분들은 아마도 일정한 관련 교육과 훈련을 받으신 분들에게 맡겨진 직분 일 것입니다.

 

그럼.... 당신은 복음 전하는 자라는 직분에 가까이 접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복음 전하는 자로 살고 계십니까?

아하... 아니군요.. 스스로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 질문에 대해서 정직한 대답을 하시기에

조금은 부끄러운 모습을 지금 발견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차리리 그렇게 조금이라도 부끄러워 하신다면 다행입니다.
 

놀랍게도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기복적 신앙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것을 많이 발견 합니다.
감히 죄를 용서 받고 죄 사함을 통해 새생명으로 살아 가는 것...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은 사람이 받은바 은혜를 갚을 생각은 추호도 없으니

부끄러운 사람이 분명 할 것입니다.

사도나, 선지자나 목사나,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지 못한 다 할리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이라면 복음 전하는 자 정도로는 살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기복적 신앙의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보니 복음에 대해서 바른 이해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뜨거워져 있는데 어떻게 주변의 다른 사람들을 뜨겁게 만들지 못하겠습니까?

내가 미지근 하다 보니 주변의 다른 사람들도 미지근 항 것입니다.

전도는 있는 그대로가 전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 전도를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복음을 전하려는 사람이 우선적으로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가 부족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인해 뜨거워져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은혜와 진리로 가득 합니다.

그 은혜와 진리는 가만히 갈무리하여 혼자만이 소유하기에는 너무 벅찬 특별함으로 가득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다 보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제대로 나누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12장에서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후서 12:

  

모쪼록 당신의 은사를 점검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는데 사용 하실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어떤 은사를 가졌든지 그 은사들은 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리기 위해

우리들에게 허락하신 은사입니다.
복음 전도자로 살아 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먼저 부르신 이유가 바로 복음 전도자로 당신이 필요해서 입니다.

당신에게 귀한 은사들을 허락하신 이유도 바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세상중에 선포 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계셨기 떄문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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